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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도주 등이 무신년에 병산서원에 보낸 통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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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석중 등이 안동부에 올린 상서의 초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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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보가 미상인에게 안부를 묻는 간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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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원재 유사 금기익 등 3인이 1928년에 문중 사람들에게 회합일자를 알린 회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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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계서원 도유사, 재임, 회원들이 무술년(1838)에 병산서원에 학서 유이좌 선생의 예장을 고한 통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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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장(趙장<立+章>) 등 3인이 계묘년에 풍양조씨가 사람들에게 시조묘 가토(加土), 입갈(立碣)에 지원을 요청한 회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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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덕구 등이 계미년에 유참의댁에 의록(義錄)의 무서(誣書)에 대해 보낸 통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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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해년 김숭 등이 안동도호부사에게 올린 산송 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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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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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탁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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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탁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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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축년 안동대도호부에서 발급한 노비결송입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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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유년에 관에서 대산선생 묘노의 연호잡역 면제를 허락하면서 한산이씨 집안에 준 완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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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유년 호노 응복이 상전을 대신하여 말값을 받기 위해 수령에게 올린 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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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유년 부지암정사의 유사와 회원들이 하회유씨 등 세 문중에 한강선생언행록에 관해 보낸 통문(通文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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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사년에 문중에서 박일동 재사 일원들에게 보낸 통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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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미년3월에 미상인에게 자신의 일을 의논하는 홍의 간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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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미년1월에 두응이 김 생원에게 보낸 간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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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유사 유모 등이 신미년에 존덕사 향례 일자를 알린 회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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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인인 우가 사위인 이 수사에게 안부를 묻는 간찰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