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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해년에 예방 권모가 금소리 이임에게 보내는 사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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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축년 윤인미가 효종에게 올린 상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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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유년 경주부윤이 옥산계정에 땔감을 획급하도록 한 완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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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양서당에서 계사년에 보계 작성을 위한 단자를 거두기 위해 전주 유씨 문중의 각 파에 보낸 회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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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미년 춘단이 주인댁 토지 소유권 문제로 관에 올린 소지(所志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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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묘년 최식근 등이 묘의 굴이(掘移)를 다짐한 문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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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영택이 임오년에 송포(松浦)에게 안부를 묻는 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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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한빈이 임술년에 투장(偸葬)한 조부의 묘를 기한내에 굴이(掘移)하겠다고 다짐한 문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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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정규가 계축년에 저당잡힌 논의 매매를 위해 수령에게 입지 발급을 청원한 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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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익(權(金+翼))이 이생원에게 보낸 조문 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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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사당 김락행 우모계를 만들며 기부한 이들의 명단을 적은 단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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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해군 7년 영해지역의 동중완의(洞中完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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곽성구가 정사년에 미상인에게 쓴 부탁의 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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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부 양씨가 신사년에 관에 제출한 재산 분쟁 관련 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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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성이씨가의 장례 절차를 적은 안장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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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해년에 성주가 고산서당 동포 견감을 확인하면서 한산이씨가에 준 완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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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해년에 노 증율이 친묘를 굴거하겠다는 뜻으로 관에 진술한 다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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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해년에 김모가 존불에게 올린 고유문 초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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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해년(1923)부터 기사년(1928)까지의 상포계(喪布契) 계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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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해년 장현광이 사직을 위해 노 애남의 이름으로 인동부사에게 올린 소지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