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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성부에서 신묘년에 농암 문중에 발급한 완문(完文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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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궁 소속의 하인을 침책한 공방 등에 대한 처벌을 기록한 벌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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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회유씨 집안에 작성해 준 죄인 추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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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위지의 가적이 안동부의 분서 보관 창고에서 발견된 사실을 안광직이 기록한 지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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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암서원 제관이 서원 제관으로 선정하면서 이동흠에게 준 망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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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계 이황이 작성하여 시관에게 제출한 향시 시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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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청도 관찰사가 경신년에 부여현감을 향시의 시관으로 차정한다며 내린 감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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첩보(帖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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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제공이 정조에게 김시전의 격쟁에 대한 의견을 진술한 회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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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의정 내암 정인홍이 녹봉을 지급하는 것을 아뢰는 호조의 계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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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해년에 이인식이 보인 입역 문제로 상관에게 바친 고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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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미년에 배경철이 서자흥에게 발급한 영수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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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관에 보낸 문고·문부·기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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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년10월에 영주에 사는 좌랑을 지낸 김방등이 여칭이 투장한 사실을 고변하는 소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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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수인계를 위해 1642년 4월부터 1643년 1월까지의 회계를 적은 장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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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지순이 작성하여 시관에게 제출한 시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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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조(吏曹)에서 1732년에 김간에게 내린 교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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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안도가 작성하여 시관에게 제출한 시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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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목연이 국왕께 올린 상소문의 전사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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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해년 인조가 사헌부 집의 김령에게 상경을 명한 유지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