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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녕도호부사가 1803년에 감시어사에게 보낸 첩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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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장(戶長)이 경진년에 고을의 민폐를 들어 시정을 촉구한 첩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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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리 등을 심문조사하여 처벌한 내용을 기록한 죄인추열기(罪人推閱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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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위지(河緯地) 선생의 본관시비에 대해 정확한 판결을 해 달라고 올린 정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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품목초(稟目草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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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평 권홍(權泓)이 사헌부의 직(職)을 사양하면서 체차(遞差)를 부탁드리는 내용으로 쓴 계문 초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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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용(中庸)·대학(大學)에서부터 주서(朱書)와 각종 문집에 이르기까지의 서명(書名)을 열거한 서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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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수를 심문한 내용을 적어 보낸 보장초(報狀草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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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변포도대장 이중로(李重老)가 국왕에게 보낸 계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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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학구가 정우당 조치우의 향사 허락을 청원한 상언초(上言草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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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간(摘奸) 장교(將校) 신기호(辛琦浩)가 신사년에 김해부 녹산면 송정리의 무너진 제방을 쌓을 때의 사실을 기록하여 부사(府使)에게 올린 적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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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령(掌令) 강모(姜某)의 상소문에 대한 비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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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조(吏曹)에서 1831년에 제향(祭享)과 관련하여 호조(戶曹)에 보낸 관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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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정부 총무국 관보과에서 간행한 관보 제2232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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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성도호부사가 1804년에 평사(評事)에 올린 첩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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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천의 유생 서윤보(徐綸輔) 등이 지산 조호익(曺好益)의 시호를 내려달라는 뜻으로 올린 상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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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주인(營主人) 신덕준(申德俊)이 경신년에 관사주(官司主)에게 올린 고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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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덕현령이 임신년에 경주진 후영장과 토포사에게 보낸 관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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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동 도서원(都書員) 박세하(朴世夏) 등이 신축년에 누군가에게 올린 고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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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홍망(申弘望)이 1657년에 관직을 제수받고 자신의 심경을 적어 보낸 글





